곳집


2020/08/20(13:22) from Anonymous Host
작성자 : 강진모 조회수 : 23 , 줄수 : 22
한국내 분단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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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o Kang


1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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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해야 자기들이 산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 미친 사람들은 필요하다면 코로나를 통한 생물학전도 불사하겠다는 듯이 보인다. 그런가 하면 이 사람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자명해진다:

일본식민통치 아래서 일본과 함께 미국에게 적대행위를 했다가 폭망한 나라가 있었다. 미국과 소련은 일본 대신 이 나라의 허리를 잘라 분할 점령하였다. 종주국이 일본에서 미국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그것은 해방이 아니었다는 것은 미국은 일제 식민 앞잡이들을 재기용했다는 데서도 알 수 있다.

토착왜구 숭미정권과 그 정권의 관변단체와 종교단체에서 호시절을 보내며 거들먹거리던 사람들이 있었다. 세월호를 통한 민심을 이반과 함께 토착왜구가 멸망의 조짐이 보이자, 겁이 난 그들이 지금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라가 식민지해방이 되면 자기들이 망하므로, 자신들이 다시 식민지 앞잡이로 거들먹거리고 살려면 나라가 망해야 한다고 그들은 믿는 것이다.

한국사람들은 경제성장에만 목을 메어 너무 바쁘게 살아왔다. 그러한 나머지 자기가 누구인지,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 왔다. 토착왜구들에게 세뇌되어 한국이 독립국인 줄 편리한 착각 속에서 살아온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분명히 해야 할 것은, 한국을 식민화하는 세력의 주체는 일차적으로 미국이 아니라, 한미 워킹그룹같은, 미국을 섬기며 총독부의 권력을 탐하는, 한국내 분단기득권, 내부식민세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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