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집


2020/11/19(14:29) from Anonymous Host
작성자 : 주시경 > 보성 > 이대로 > 누리 조회수 : 14 , 줄수 : 4
마침.보람.글(졸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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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achim_by_jusigyung_foto_from_boseong_107_227_553.jpg
보성중학교 동창회보에 있는 사진. 1911년 4월 1일 보성중학교 안 한말익힘곳 졸업장의 빨간 직인에 ‘한말익힘곳’이란 글씨가 있다. 우리말을 ‘한말’이라고 한 증거자료다. “469년 4월 1일”을 “네온예순아홉해”라고 순우리말로 적었고 “오봉빈이는알에와같은 말의 다나(소리갈,기난갈, 짬듬갈, 익힘갈: 주시경 말본)를 두 달 동안에 익힘으로 이를 나남(나타냄)함이라”고 적음.

출처 : 치유글쓰기(http://www.swriting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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