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집 긴.밤.들 ... 글쓴이 김민기+??????+강진모 > 금누리 쓴날 2025-04-12 01:40 본수 511 긴 밤 지새우고 풀잎 마다 맺힌 내 맘에 기쁨이 알알이 맺힐 때 via 0404 jinmo kang 488538036_3055225951298337_1587482214324522805_n.jpg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via_0404_jinmo_kang_488538036_3055225951298337_1587482214324522805_n.jpg « 지우개.머리 ... 별.그림자.별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