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조형.2

정신없는일상...

글쓴이
김민정
쓴날
2003-02-23 20:08
본수
1944
저는..요즘..어느때보다..많이..바빴답니다...

개라는..동물을..키우기가..아니..같이..생활하기가..
생각보다..쉬운일은..아니었더군요^^;;

어머니가...대형견을..키운다는것에...매우..놀라신이후로는..
청소하기도..바쁘고..--;;;

내일은..애덜이..물어뜯어놓은..장판을..새로까는..날입니다..

아이들을..키우면서...참...힘들기도하지만..
무언가에..다시..빠져들수있다는...저를..발견하곤..
무언가에..다시..집중할수있다는...저를..발견하고..
무언가에..다시..흥미를가질수있는..저를..발견하곤,,
마냥..기쁩니다...

저두..아직은..뭔가를..할수있을거라는..생각이..다시..들기도합니다..

제가..새로이..하고싶은게..무엇이냐..물으셨죠..
물론..개에관련된.악세사리..그런것도..좋겠지만..
전..더...전문적인게..하고싶었답니다...

그건..나중에..기회가..되면...더...자세히...

아무튼..
요즘..날씨가..다시..써늘해지고...
많이..춥더군요..

감기조심하시구,
조만간.다시..뵙도록..하죠..

이제..이..금속조형2학년이라는..공간이..
저희의...공간이..아니게..됨이..참..서운합니다..
뒤늦게..깨달았다고해야할까요^^;;;
글을..올리고싶은..욕구가..많이..생기네요^^;;;;
자제할필요는없겠지만..
저도모르게..글을쓰기저에..다시한번..주저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