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
글쓴이
정지윤
쓴날
2003-02-24 09:37
본수
1866
집에 내려가서 정신없이 쉬느라 방학하고 처음으로 금공장에 들어와 봤습니다.
그동안 올려놓은 글을 보니....반가운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수영이는 휴학하고 민정이 언니는 열정적인 강아지 사랑에 푹빠져 있고 두 남정네는 군복무 열심히 하고 있고 다들 저마다 목표가 있어 행복해 보입니다.
이제 곧 3학년이 시작 됩니다.
저도 새롭게 마음을 정비하여 한 해를 보낼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3학년이 된다는 것이 솔직히 마음에 부담이 큽니다.
앞으로의 진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할 때가 온것 같구 3학년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잖아요..^^;;;
3학년땐 힘들어도 기쁘게 학교 생활을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잘 지켜 질지 모르겠지만 ^^;;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새내기 배움터에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올려놓은 글을 보니....반가운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수영이는 휴학하고 민정이 언니는 열정적인 강아지 사랑에 푹빠져 있고 두 남정네는 군복무 열심히 하고 있고 다들 저마다 목표가 있어 행복해 보입니다.
이제 곧 3학년이 시작 됩니다.
저도 새롭게 마음을 정비하여 한 해를 보낼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3학년이 된다는 것이 솔직히 마음에 부담이 큽니다.
앞으로의 진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할 때가 온것 같구 3학년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잖아요..^^;;;
3학년땐 힘들어도 기쁘게 학교 생활을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잘 지켜 질지 모르겠지만 ^^;;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새내기 배움터에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