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02 03 /// 내가.쉬고.싶은.방...지키기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4-03-18 15:17
본수
7757
누구더라...???...내가.맡은...'환경조각'을...듣던...배움이.하나가...
엿해쯤...
되었나...
달걀을...
서른곱...
크게해...
껍질을...
번개로...
데워서...
늦가을...
겨울녁...
바깥에...
두었다...
그것을...싸감아...따뜻함...느끼니...따뜻한...그안에...들어가...쉬고싶...
나는.그.알을.보고."체온조각"이라는.새로운.낱말을.만들었다...
따뜻덩이 ?
알뜻몸뜻 ?
따뜻그림 ?
내가.쉬고.싶은.방 ... 지켜주는.셈 ...
7L2l...
-T
D
덧말: 여린.것.지키는.얼개...따뜻한.마음으로.생각하기.바라며...4333 해에.쓴.글.다시.옮겨.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