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널리.알림 전직광대 . 와 . 현직광대 글쓴이 강진모 > +??? > 누리 쓴날 2025-07-17 01:22 본수 1947 전직광대와 현직광대가 악수를 하고 있다 푸틴이 같이 안놀아 주니 화가 난 트럼프가 젤렌스키에게 물었다 ‘모스크바를 칠 수 있냐고’ 전직광대가 답했다. ‘물론이다 무기만 준다면’ 광대들의 불장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황제가 된 정치광대가 지원해주는 이스라엘군은 목숨을 걸고 식량을 받으려는 난민들을, 카우보이들이 소들을 채찍으로 몰 듯, 총탄으로 사람들을 통제하고 있다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부조리극에 순수한 관객은 없다 우리는 저마다 역할을 부여받은 배우이기도 하다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ㅎ 빛.널문.빛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