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승..한글덧배움..갈무리
글쓴이
김효정
쓴날
2003-10-14 17:12
본수
79357
국민큰배움터..금누리 한글덧배움 받아적기.
ㄱㄴㄹ>
물음에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한글..구름글꼴..금누리글꼴..두루쓰기..
그런 것과 이어진 것. 무엇이든 묻기 바란다.
건축1..묻기>
3차원적인 글꼴을 개발하였는데, 어떤 것을 노리고 개발하였는가..
금공장 사이트에 처음 들어갔을 때 사이트를 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많이 읽히지만.
ㄱㄴㄹ>
3차원이라고 할 수 없으나, 3차원적 평면지각의 특성을 2차원에 옮겨 쓰도록 한 것이다.
세계 어떤 나라 글자도 입체지각 특성을 보여주는 글자가 없는데,
금누리가 만든 글자는 입체적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웠다.
어떠한 글보다 빨리 읽고 쓸 수 있다.
마련그림비들도 읽기 어렵다는 말들 하는데
많이 보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건축1..묻기>
개발된 때가 오래전인데, 이후에 업그레이드 된 글꼴이 나오지 않았는지.
ㄱㄴㄹ>
인터넷이 생기기전부터 점으로 만들어 썼던 것이다.
새로이 덧 고치면 된다.
금누리글꼴은 모양으로서의 글꼴이라기보다는 바탕이 되는 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모양을 바꾼 뜻만이 아니라, 새로이 발명된 뜻으로 마련된 것이다.
보기를 들어 명조체..고딕체..유니버스체..로만체..들들 다른 글자체들이 많은데,
금누리글꼴은 바탕이 되는 글꼴이라고 보면 된다.
명조체 닮은 금누리글꼴..로만체 닮은 금누리글꼴.. 도 만들 수 있다.
건축1..묻기>
3d를 지각하게 하는 방법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어떨까 하는 뜻의 질문이었다.
더 새롭게 3d를 지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데.
건축2..의견>
한글이 자음/모음/자음이 결합되는 방법이 일치하는 것 같아서,
큐빅의 방식이 지금 형태에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ㄱㄴㄹ>
오늘날 입체지각의 특성을 2차원에 따맞춘 것이다. 금꼴 스스로 입체는 아니다.
기존 글꼴의 중심잡기는 기능적으로 조금 버거운 셈이다. 왜냐하면 기역 하나만 보더라도 기역의 수가 많다.. 깨에서 기역, 극에서 기역, 강에서 기역... 들들...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을 만들 때에는 낱소리 하나하나를 만든 것이지 여러 가지를 만들지 않았다.
금누리가 말은 어눌할 수 있으나 속뜻은 뚜렷하다. 편안하게 묻기 바란다.
한글날을 기리며.. 두루쓰기..'늘'
L
-
2
얼빠진 소리들.. 나이스.내스.네스.니스.위러브씨아이애뽀포르노아메리ganG..엔이아이에스.네이스....
///////////////////////////////두드려.쳐보라///////////////////////////////////////
실제로 도이치 사람들이나 잉글리시를 쓰는 사람들이나 NEIS라고 써놓고 읽어보라 하면..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얼빠진 소리.
싸움터에서는.다른.쪽에.맞서는.우리만이.지닐.수.있고,.속뜻도.나눌.수.있는.연장을.써야.한다.
정보.바다에서...우리의.얼을.빛내고자.한다면...
하늘과.땅과.사람이.일궈내는.삶을.누리고자.한다면...
우리말...우리글...지키며...키우기...
가장...뛰어난.연장은...한글...
누리_19961027.문자의세계.125x361x75센티미터.홍익대.현대미술관.있음.
모든.나라말과.
모든.나라글들...그.가운데.한글이.있다...
오늘날..알려져.있는...3000가지.쯤.되는.여러.말과.나라글들...
오늘날까지.쓰이고.있는.그.많은.생김새.가운데...
모든.나라.소리들을.하나의.줄기.틀.안에.바르게.받아.쓰고.다시.다른.소리틀로.옮겨놓고자.한다면.
한글.닿소리와.홀소리를.바탕으로.한.소리마디로.바르게.나타낼.수.있다...
곧.다른.소리.또.다른.소리...그.다른.소리들.사이를.곧바로.넘나들.수.있는.꼴을.한글이.갖추고.있는것이다...
오늘날.말과.글들이.온누리에.함꼐.어울려.쓰이려면...한글이.그.자리를.지니고.그.값어치를.스스로.높일.것이다...
음성입력을 한다고 한다면,
소리와 모양이 모두 이어져 있는 한글이.. 매우..알맞을 것이다.
앞으로는 잉글리시가 공용어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앞으로 알파벳 체계로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것에 한글꼴이 중심이 된다면,서로 다른 나라사람들끼리 한 찰나, 같은 때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생각을 나누려고 한다면 '매개'가 있어야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까..시각적인 기호라고 봤을 때 한글이 알맞다는 것이다.
소설가 복거일이 우리나라가 국제화 되는 데 영어를 공용어로 써야 하고,
그런 것을 부추겨서 키드넷이나 무슨 잉글리시들을 쓰며 주장을 하였는데, 복거일 기본 생각은,
앞으로 한자나 일본글이나 한글은 앞으로 곧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잉글리시를 공용어로 쓰는 것이 우리나라가 세계화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소리였다.
한글이 100년 후면 전혀 쓰이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아니요, 100년 뒤면 중국사람들도 한글을 쓰게 될 것이오'라고 말했고,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奴力
力
가로로...보면...노비의.힘을..뜻하고...
세로로.모이면..힘쓸.일.을...뜻하는.것이.되겠다...
새로이
입자.하나.하나가...움직이는.액정.화면.역할을.하는...인쇄.물감...그.개념이.정리되었고...
그.재료를.개발하고.있단다...
오늘날에.쓰이는.전자.장비들은.사라지고...
손가락...땀맺힌...손바닥...그.스스로가...입력.자판이.되고...
눈동자...빛나는...눈빛들...그.스스로가...출력.장치가.되는.것도...어려운.일.아니다.
아.....름....다...운..o.o..으...로...쓰.....일......테.......지
땅덩이에 60억 사람이 산다면, 60억 가지 말과 글이 가능하다고 미루어볼 수 있다.
그때 중심체계가 어떤 것이 좋을까 생각해보면, 한글체계이다.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글자는 금누리글꼴이 바탕이 되면 좋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말과 글이 함께 쓰여야 한다.
모든백성을 앙드레김처럼 말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반갑습니다...우리...보지.자지...
보둠고.있는것....받아.두는.곳...
가치있는것을...보가지에.싸는.듯한...느낌이.드는.멋지고.깊이.있는.뛰어난.낱말이다...
무지개...물을.지고.있는.것을.뜻하는.것으로...우리.어른들은.보이지.않던.맑은.빛까지.일찌기.나누어.볼.줄도.알았고...
구름...하늘이.둥글고..땅이.돌고.있다는.것으로도.일찌기.알아차린.옛사람들이.만든.낱말이다...
이쪽.은.일어나는.곳...저쪽.은.저무는.곳이다...
새녁.저녁.마녁.노녁...
동.서.남.북.또는.이스트.We스트.보다.멋지고.뚜렷하지.않은가...
귀.쇼카르트..이코그라다..전회장...의 편지
어느나라말로..읽어볼까..우크라이나..말로..읽어볼까.우즈베키스탄..
엉터리글이다. 낱말 하나하나가 사전에 없어 번역기로도 번역이 안된다. 토시 빼고는 맞는 낱말이 하나도 없다.
캠브리지 대학 연구에 따르면..한 낱말을 이해하는데 글자의 배열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첫자와 끝자다. 그것이 바로 놓여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
한글이며 하늘.이다.
-
한글이며 땅.이다.
l
한글이며 사람.이다.
한글은 그러한 생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과.
그것을 상징할 수 있는 기호/형태와 음과 양이 조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금속.임성훈..묻기>
한글창제할 때 하늘.사람.땅..에 뜻을 두고 만들었따고 하는데
사람의 발음기관.. 목구멍 모양이나 혀의 위치를 보고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그것과 지금 말씀하신 것의 차이가 궁금하다.
ㄱㄴㄹ>
그 말도 맞고 내말이 맞다. 한글은 하늘.사람.땅..을 상징적으로 만든 것에서 시작한다.
함께 고려한 것이다. 음성기관이 지닌 모양도 다 따른 것이다. 음양도 함께 있는 것이다.
아냐 어냐 오냐 우냐에 따라 밝은 소리가 나기도 하고 어두운 소리가 나기도 한다.
모양과 소리도 모두 이어져있고, 스-즈-츠 므-브-프
두루쓰기.
훈민정음...^J1
76 ,9 46
다른 나라에서 셈틀을 열어보았을 때, 한글을 볼 수가 없었다.
금누리..두루쓰기만 보일 뿐 다른 것은 보이지 않았다.
두루쓰기를 얼마 전 실질적으로 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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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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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번개쪽지들이 너무나 많이 온다.
그래서 잉글리시 제목으로 쓰인 쪽지들은 스스로 지워지게 하거나 거절을 시키려고 생각 중이다.
제목에 잉글리시를 쓰더라도... 첫 글자는 잉글리시가 아닌 것으로 써야 열어볼 생각이다.
멋지다.보다.맛지다.보다.멋지다.
드루그디자인전.한가람디자인미술관..
중앙 큰배움터의 연주회가 있는데
금노상 교수에게 표를 얻었다.
같이 보아도 좋을 것.
빛 ... 갈
빛갈:빛을 가르다 ... 빛을 나눈 것을 말한다 ...
희다...하양: ㅎ.ㅣ 곧 해에서 나온 말이라고 하고 ...
검다...까망: 그을음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
붉다...빨강. 불 곧 불에서 나온 말이고 ...
노랗다.노랑: 노을 곧 밤과 낮 사이에서 나온 말이고 ...
파랗다.파랑:바다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
모든 빛갈은 하얗고 까만 사이 밝기와 세 가지 빨강 노랑 파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지개빛: 빨강.빠노.노빠.노랑.노파.파노.파랑.파빠.빠파.빨강 ...
그밖에.쓰이는.빛갈.이름은.꾸밈새로.나타내는.것이다...
보기를.들면...풀빛.하늘빛.쪽빛.살빛.흙빛.물빛...들들..
우리가.빛갈.스스로.지닌.이름으로.하양.까망과.세가지만.쓰고.있다는.것은.빛을.바르게.깨닫고.있기.때문이다...
Spring - 봄. 튀어 오르다. / Fall - 가을. 떨어지다.
봄 - ?? 본다. / 가을 - ?? 간다. / 여름 - 열매. 열리는 것.
프랭땅 - 첫 때
한글의 뜻을 더 모른다는 것이 속상하고 답답할 것이다.
한글을 만들어내고 제일 처음 만든 것이 '용비어천가', 그 속에 나오는 말. 여름...열매.
문명화된 낱말이며, 멋진 낱말이다. 봄.여름.가을.겨울...이 그냥 있는 소리말이 아니다. 오랜 세월을 지나 뜻이 모아진 낱말들이다.
-_- '_' Y.Y ('o') ~~; <:->
나는...이러한.모습을...이러한.그림을...느낌꼴...이라고.부르겠다.
스마일리.또는.이모티콘이라고.쓰기.보다는...느낌꼴...
모두.함께.우리말.우리글.지키며.키우기...
우리 고유의 정보..가치관..을
영문을 내세워서...할 경우처럼 해서는...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Desktop Perspective Icon'이 아니라 한글로 ‘작은 쪽그림’. '셈틀로 쓰는 쪽그림'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 이다.
우리말 우리글을 쓰고 가꾸어야 한다는 것은 국수주의적 생각이 아니다.
우리 어른들이 남겨준 좋은 얼과 우리의 생각과 뜻을 쓰고,다른 이들께도 나누어 가지고자 하는 것이다.
massin..훌륭한 할아버지 디자이너.
오늘..담배를 한 대 더 피워도 좋다......
다른나라 글로 끝맺음한 듯 하여 미안하지만
b
o
n
마생에게.. 한글의 배열..우리글의 뜻..을 가르쳐준 글인 셈이다.
받아 갈무리 김효정더..다듬자....더 다듬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