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널리.알림 알갱이.하나.하나.를.움직일.수.있는.솜씨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1-11-23 09:55 본수 18182 옛생각...그러나...어제...여러 알림터들이 갑자기 함께 다룬 이야기...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효소가 정보를 읽고 풀어내는 셈틀 역할을 한다. 셈틀 스스로 모두 분자 얼개로 이루어져 살아있는 몸 안에 정보를 바라는데로 넣어두거나 나누어 주게 된다. 셈틀 1조개를 이어도 물방울 하나 크기로 깍마다 10 억번 움직일 수 있다. 분자 하나가 셈할 때 쓰이는 힘은 1백억분의1 와트에 못미친다. 사람 몸 속을 돌아다니며 세포들을 다루는 작은 수레를 움직이게 된다. 우리는 이런 셈틀을 움직여 만들 수 있는 꺼리의 크기와 그에 따른 쓰임새를 먼저 밝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L2l... -T D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3 . philippe apeloig dance 바다.무지개.하늘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