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글쓴이
윤호섭
쓴날
2002-01-18 16:08
본수
14182
안녕하세요?
임오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한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모든 일 원만키를 기원합니다.
카나다 방쿠버에 있는 유명한 에밀리 카 대학의 아트 스쿨 교수로
25년째 근무하고 있는 샘 카터씨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장의 초청으로
아시아 태평양의 아트와 디자인 포럼을 준비하는 여행 중 한국에 들립니다.
기왕 온 기회에 그분이 준비하는 포럼의 내용과 카나다 디자인에 대한
특강을 부탁드리고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사: Sam Carter, 카나다 에밀리 카 대학 교수,
강의내용: Asia Pacific Applied Arts 포럼과 Canada Design의 프레젠테이션
강의일시: 2002년 1월 25일(금요일) 2:00~3:50
강의장소: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4층 411호실( 4층 제 연구실 옆입니다)
후원: 주한 카나다 대사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국민대학교 환경디자인연구소
위의 샘 카터 교수는 서울 카나다 대사관을 통해서 작년 10월에 개최했던 제 환경전시회
"everyday eARThday!"정보를 받아보고 저와 연락이 되어 알게 된 분입니다.
방학중이고 정초라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겠으나 좀 일찍 오셔서 제 방에서 차도 한잔하시고
열성적으로 아세아 태평양지역 디자인의 역활과 여러 가지 가능성을 찾으려는
카나다 교수의 연구내용을 음미했으면 합니다.
이 모임은 제 환경에 대한 관심 영역과 카터 교수의 아태지역 디자인 연구목표가
우연히 연결되어 마련된 자리입니다.
아늑한 강의실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합니다.
전화나 이메일로 참석여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veryday eARThday!
윤 호섭
136-702 서울시 성북구 정능동 861-1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문의: 02-910-4613(학교 연구실), 011-476-4855
hoseobyoon@hotmail.com
hsyoon@kookmin.ac.kr
www.greencanvas.com
임오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한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모든 일 원만키를 기원합니다.
카나다 방쿠버에 있는 유명한 에밀리 카 대학의 아트 스쿨 교수로
25년째 근무하고 있는 샘 카터씨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장의 초청으로
아시아 태평양의 아트와 디자인 포럼을 준비하는 여행 중 한국에 들립니다.
기왕 온 기회에 그분이 준비하는 포럼의 내용과 카나다 디자인에 대한
특강을 부탁드리고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사: Sam Carter, 카나다 에밀리 카 대학 교수,
강의내용: Asia Pacific Applied Arts 포럼과 Canada Design의 프레젠테이션
강의일시: 2002년 1월 25일(금요일) 2:00~3:50
강의장소: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4층 411호실( 4층 제 연구실 옆입니다)
후원: 주한 카나다 대사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국민대학교 환경디자인연구소
위의 샘 카터 교수는 서울 카나다 대사관을 통해서 작년 10월에 개최했던 제 환경전시회
"everyday eARThday!"정보를 받아보고 저와 연락이 되어 알게 된 분입니다.
방학중이고 정초라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겠으나 좀 일찍 오셔서 제 방에서 차도 한잔하시고
열성적으로 아세아 태평양지역 디자인의 역활과 여러 가지 가능성을 찾으려는
카나다 교수의 연구내용을 음미했으면 합니다.
이 모임은 제 환경에 대한 관심 영역과 카터 교수의 아태지역 디자인 연구목표가
우연히 연결되어 마련된 자리입니다.
아늑한 강의실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합니다.
전화나 이메일로 참석여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veryday eARThday!
윤 호섭
136-702 서울시 성북구 정능동 861-1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문의: 02-910-4613(학교 연구실), 011-476-4855
hoseobyoon@hotmail.com
hsyoon@kookmin.ac.kr
www.greencanv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