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따뽀르떼? 레디메이드? 기성복?
글쓴이
ㅠ한짐
쓴날
2004-03-27 12:54
본수
16870
아내가 기다린 곳은 옷가게였다. 가게내기를 주로 받아다 팔거나 특별한 경우에 가게 맞춤도 기획하여 판다는 가게였다.
(남영신의 수필-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가게내기'라고 합니다.
*우리말 배움터가 전진호님의 우리말 사랑 홈페이지에 실린 순우리말 사전의 내용을 편집한 것을 urimal.cs.pusan.ac.kr 곳집에서 받아 따씀.
(남영신의 수필-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가게내기'라고 합니다.
*우리말 배움터가 전진호님의 우리말 사랑 홈페이지에 실린 순우리말 사전의 내용을 편집한 것을 urimal.cs.pusan.ac.kr 곳집에서 받아 따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