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 호된 ... 책거리인가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5-07-05 17:05
본수
22313
내가.맡아.가르치는.'새로운흐름'을.마치는.날까지.내라고.한.폄글을.한.선비가.들고.왔다
살짝.넘겨.보니.두껍고.온갖.힘을.기울인.듯.하나.내.눈에.차지.않았다
나는 ... " 집멋마련비建築家가
일꾼들의.날도.쉬지.않고.밤샘해.만든.폄글처럼.보인다.. 셈을.쳐주고.싶지.않다.. 술.한모금이.더.좋겠다 " 고.하니 ...
그가 ... " 달리.쓰기.버겨워
차라리.술을.내어.올리겠습니다.." 라고.한다
나는 ... " 나에게.술내기는.
만만한.것이.아니니...그냥.폄글을.바로.유리.그릇에.넣어.술을.담아.다시.내도록.하라.." 며.돌려.주었다
오늘.마감날.지난.그때.살짝.본.것만으로.셈은.잘.쳐주었는데...
술이.아직.없다
내글
내그림으로
술담아
보라
임금이.담궈.낸.술이.그.맛에.이르겠는가
고맙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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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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