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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050? . 난 . 날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6-07-21 17:00
본수
12870

브람스, 그가 태어난 날임에도 아무도 알아주질 않아 얹잖게 하루를 보내며 저녁까지 참고 기다렸는데...
해가 지도록 그 누구도 아무런 낌새를 보이지 않자 마침내 배운이들께 소리쳤다

브람스; " 자네들 나에게 오늘 이럴 수가 있는 가 ? "
배운이; " 스승님 ... 노여움을 푸시고 저희 잘못을 타일러 주시기 바랍니다. "
브람스; " 그래 ... 오늘이 어떤 날인가 ? 내가 난 날을 모른 척 그냥 지나치다니 어이 없다. "
배운이; " 스승님 ... 스승님께서 태어나신 날은 오늘이 아니고 다음날, 하제입니다. "
브람스; " . . . . . . . ? . "

금누리; " 어린 나에게 이 우스개를 들려주신 ??벗?님 오신 날 . . . 오늘이던가 ? "

? 수 ? 191?072?

기리니
기쁜
날

7L2195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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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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