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널리.알림 말과 글은 민족과 운명을 같이한다. 글쓴이 이윤제 쓴날 2018-11-09 22:01 본수 3729 말과 글은 민족과 운명을 같이한다. 일본이 조선의 글과 말을 없애 동화 정책을 쓰고 있으니 우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리글과 우리말을 아끼고 다듬어 길이 후세에 전해야 한다. 말과 글이 없어져 민족이 없어진 가까운 예로 만주족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우리의 말과 글에 대한 글을 써 두고 조선어 사전을 편찬해 두면, 불행한 일이 있더라도 후에 이것을 근거하여 제 글과 말을 찾아 되살아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민족의 말과 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 되고 또 민족 운동이 되는 것이다. 이윤제 1888∼1943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날마다 . 새월배가 . 터지는 . 꼴 . . . 자니퍼.리.. 조.민석.. 팝로.^ㅏㅅㅌ로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