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알림 /// 이름과 답을 받을 수 있는 번개글통을 밝히고 쓰기 바랍니다 돌의자 글쓴이 이주란 쓴날 2006-05-03 17:38 본수 3319 햇살을 받아 따뜻해진 돌의자에서 낮잠을 청해보는 중입니다. 돌이 이렇게 포근하게 느껴질 줄이야 !! 인쇄 마지막의자.jpg « ㄷ: 하제 . 나무 . 저녁 . 여덟 . 때에 . 번개 살 빼기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