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알림 /// 이름과 답을 받을 수 있는 번개글통을 밝히고 쓰기 바랍니다 ㄷ : +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6-08-10 13:08 본수 4605 윤 희원 님 절하며 나는.너에게.가까운.스승이자.먼.벗이다. 느낌있는.맵씨...알아.듣기.힘든.말버릇...멋질...알.수.없는.생각...,말도.안되는.물음들... 이렇게.이야기.할.수.있는.먼.벗이오... 생각이.너무.많아.한.가지를.생각해.내고.있지.못할.때... 그리운... 가까운.스승이다... ^J L zJ o 고맙.소 네 7L2l -T D 인쇄 « + 여름 하늘 -종이배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