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알림 /// 이름과 답을 받을 수 있는 번개글통을 밝히고 쓰기 바랍니다 ㄷ: 정말 오랜만에 다시 .... 글쓴이 금누리 쓴날 2006-03-27 12:30 본수 5216 숲 수현 님 절하며 참 반갑소 오늘은.입을.수.있을.듯.한.집 ... 그런.곳.그런.뒷간을.생각해.보아야.겠소 고맙.소 네 7L2l -T D 덧말 : 루시 오르타의 흐르는 집 / 김수현의 지난 폄글에서 따옴 인쇄 « ㄷ: 2006 국민대 길 ㄷ: 2006 봄 » 차례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