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잘 지내시는지....
글쓴이
ㄱㅈㅇ
쓴날
1999-03-01 20:24
본수
1074
제가 인사가 늦었죠??
컴퓨터의 고장으로 오늘에야 전자공자을 읽을 수 있었는데..
프랑스에서 잠시 나오셔서 지금은 한국에 계신건지??
아니면 다시 돌아가셨는지...
크리스마스나 새해인사도 못드리고..정말 죄송합니다..
핑계같지만..컴퓨터 이상이 생긴지 오래되었지만, 제가 상처 수술을 한 관계로 계속 고치는걸 미루다보니.. 오늘에야 교수님께 편지를 띄울 수 있게 되었네요..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프랑스에선 어떻게 지내셨는지..
전 휴학을 하고..앞으로의 진로를 고민중이예요..적당한 해결책을 찾게되겠죠..
아참..이것 한글로 쓰면, 만약 프랑스에 계신다면 읽어보실 수 있는지???
또, 조만간 다시 연락 드릴께요..
자꾸만 접속이 끊어져서..또 다시 끊어질까봐 불안하거든요..우선 간단한 안부의 인사 만이라도 띄우고..
몸 건강히 잘지내고 계신지..물론 안녕하시리라 믿고..
이만 편지를 접겠습니다...
김지연 올림...
컴퓨터의 고장으로 오늘에야 전자공자을 읽을 수 있었는데..
프랑스에서 잠시 나오셔서 지금은 한국에 계신건지??
아니면 다시 돌아가셨는지...
크리스마스나 새해인사도 못드리고..정말 죄송합니다..
핑계같지만..컴퓨터 이상이 생긴지 오래되었지만, 제가 상처 수술을 한 관계로 계속 고치는걸 미루다보니.. 오늘에야 교수님께 편지를 띄울 수 있게 되었네요..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프랑스에선 어떻게 지내셨는지..
전 휴학을 하고..앞으로의 진로를 고민중이예요..적당한 해결책을 찾게되겠죠..
아참..이것 한글로 쓰면, 만약 프랑스에 계신다면 읽어보실 수 있는지???
또, 조만간 다시 연락 드릴께요..
자꾸만 접속이 끊어져서..또 다시 끊어질까봐 불안하거든요..우선 간단한 안부의 인사 만이라도 띄우고..
몸 건강히 잘지내고 계신지..물론 안녕하시리라 믿고..
이만 편지를 접겠습니다...
김지연 올림...